천준영 변호사는 법무법인 한강 공소대응부의 책임자로서 형사 공판 사건과 국민참여재판을 중심으로 변론을 이끌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로 다년간 재직하며 형사 공판 사건을 전담해 매년 수많은 사건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증거조사, 증인신문, 양형 변론 등 공판 절차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전 감각을 갖추었습니다. 법정에서 무엇이 판결을 움직이는지 아는 변호사로서, 사건의 핵심 쟁점을 정확히 짚어 재판부를 설득하는 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배심원을 직접 설득해야 하는 국민참여재판에서는 사건 구조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구성력과 법정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법무법인 오현의 형사전담팀과 이혼·가사전담팀에서 근무하며 형사 사건은 물론 이혼, 재산분할, 양육권 등 가사 분쟁에서도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형사와 가사가 얽힌 복합 사건에서도 두 분야를 함께 보는 시각으로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